# 개요
- 면접관 두명
- 딱보기에 시니어 면접관(인성 질문 포함, 간단한 코드 질문.) → 딱보니까 사내에서 팀리더급. 매우 인자하시고 웃기도 디게 잘웃어주시고 분위기 편하게 해주심.
- 딱보기에 5년차 데브옵스 면접관(주로 아키텍처, 배포-운영에 관한 면접 질문.) → 딱보니까 현업 개발자. 차갑고 기술적인 질문 위주.
- 진행 시간 : 50분
- 분위기 : 대충 35분 정도 지나가니까 면접관들이 질문할게 없어 보이는게 보임. 이게 원래 그런건지 나에대해 물어보고 싶은게 없는건지 모르겠음.
# 시작전
- 우선 시작 전에, 코테를 파이썬으로 봤는데, 메인 기술 스택은 자바와 스프링이다. 파이썬으로 본 이유?
- 사실 난 둘다로 코테 진행 중이다. 근데 코테 특성 상 파이썬이 유리한 측면이 많다고 생각된다. 그래서 전략적으로 그렇게했다.
- 그건 상당히 전략적인것 같은데 실제로 모든 코테에서 파이썬이 더 편한가?
- ㄴㄴ. 코테 특성과 파이썬의 장점을 말하면서 전략적인 선택이었음을 말하고,
파이썬으로 짠 모든 코드를 자바로 짤 수 있다고 개당당하게 말함. → 네카라였으면 안먹혔을듯ㅋ
# 자기소개 대략 30초 이후 바로 과제 발표
- 이거 그래서 다 메모리에 저장한거임?
- ㅇㅇ 과제 조건에서 저장장치에 저장을 고려하지 않는다고 했기 때문에 메모리에 저장함.
실제로 ORM 기술에 대해 계속해서 학습하고 있기 때문에 디비 저장이 더 편하다고 자랑함(?)
- 과제 조건 4번 예시에서 장바구니 실패율 이거는 어케 처리할겨?
- Order Entity에 Enum 타입으로 Order State를 저장한다 이를 통해서 구할 수 있다.
- 과제 조건 3번에 필요한 데이터만 가지고 와야하는데 이건 어케함?
- API에서 필요한 데이터의 Request만 받아오도록 DTO를 설계했다.
- 큐에 저장된다고 했는데 오류가 나면 어쩔거임?
- 일단 서버 스케일업,아웃 + lb 등으로 커버쳤는데 이건 MQ라는 키워드 원한듯.(이 면접관이 MQ 다루는 듯)